작성일 : 14-01-09 20:47
언제나 그리운 청산도 2탄!!!
 글쓴이 : 돔의왕자
조회 : 1,242  

사장님,사모님 안녕하십까?

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건강하셔서 가보고 싶은 섬 청산도!!!
지킴이 두 분께 좋은일만 있으시길~~
저희들이 자주가지는 못하지만 한 걸음에 달려가서 낚시대를 드리우고
싶은 마음은 항상 있으면서도 거리가 만만치 않아서 휴
꽤 여러번 갔지만 요번처럼 애를 태운적은 없었는데~
부푼꿈을 안고 완도 여객터미널에 도착했는데 날씨 관계로 배가 뜰수 없다니
얼매나 기다림끝에 왔는데 ~~애고
늦게 그나마 들어가서 다행인지...
가슴을 태우며 들어가 드디어 바다에 갈려니 날씨가 태풍수준에 너울이 장난이
아니네요.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낚시대 안 피면 낚시꾼이 아니지ㅋㅋ
열심이 쪼아보았는데,진짜로 열심히 했는데,할 수없이 낚시대를 접어야만 했습니다.
마음을 비우라 했느데 아직 덜 비운가 봅니다. 그래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.
회원모두 건강하고 즐겁게 휴식을 갖고 왔습니다(사실 쬐끔은 힘들었어요, 바람때문에)
두 분 다시 뵐때까지 건강하십시오, 고맙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서울랜드 조우회 일동

청산도 섬낚시 14-01-12 20:37
답변  
바쁜일이 있어서 이제야 답글 올립니다,
모두 잘 계시지요? 그나도 하루만이라도 날씨가 좋아 손맛,회맛 실컷 보셨습니다,
바다 상황이 좋았다면 굉장했을것인디...
항상 아쉬움만 남습니다, 항상 건강하시고 모두 안녕히 계십시요,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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